송촌 6구역 · 보람·삼익소월 (2,545세대)선정. 송촌지구에서 유일하게 신청한 구역입니다. 이후 진행 상황은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선정 결과 둔산 2개 구역은 평균 동의율 96.2%, 평균 87.8점이었고, 송촌 6구역은 동의율 72.8%, 62.7점이었습니다. 선정 구역은 주민대표단을 꾸린 뒤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받아야 하며, 대전시는 계획대로 되면 2028년 착공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10월 31일 현재 세 구역의 주민대표단 승인이나 구역 지정 소식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6. 7. 15., 중도일보 2026. 7. 28.
2차(2027·2028년 정비물량) 바뀐 점
1차 때 동의율 경쟁이 과열되고 주민 갈등과 동의서 검증 부담이 컸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주민간담회(8월 26일, 10월 12일)를 거쳐 방식을 바꿨습니다.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을 직접 만들어 제안하고, 전문가 평가위원회가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정성평가합니다. 2년치(둔산 8,000호, 송촌 3,000호)를 2027년 상반기에 한 번에 선정합니다.
출처: 충청투데이 2026. 10. 26., 대전시 공고 제2026-1778호
2차 구역별 준비 현황 (둔산)
1구역 · 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대표단 승인10월 16일 대전시로부터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특별정비계획 협력업체를 공개입찰로 뽑을 계획입니다.
대전일보 2026. 10. 27.
9구역 · 수정타운 (2,010세대)승인 신청주민대표단 구성 승인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전일보 2026. 10. 27.
8구역 · 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업체 선정 중특별정비계획 협력업체 입찰을 마감하고 제안 내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정한 뒤 대표단 구성 동의를 받아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대전일보 2026. 10. 27.
11구역 · 국화 5개 단지·청솔·가람 (5,150세대)동의 받는 중대표단 구성 동의서 검인을 마치고 주민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TJB 2026. 10. 8.
15구역 · 큰마을 (2,910세대)동의 받는 중대표단 구성 동의서 검인을 마치고 주민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TJB 2026. 10. 8.
7구역 · 향촌·파랑새 (2,056세대), 17구역 · 한우리·산호·개나리 (1,618세대)1차에 신청했다가 선정되지 않은 구역으로, 재도전을 준비한다고 보도됐습니다. 구체적인 진행 상황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충남일보 2026. 8. 24.
2구역 · 무궁화·한아름 (1,410세대)구성위원회 출범1차에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10월 30일 「둔산2구역 무궁화아파트 주민대표단 구성위원회」가 위원 5명으로 출범했고, 한아름아파트 위원과 함께 대표단을 꾸릴 예정입니다.
3·5·6·10·16구역1차에 신청하지 않았고, 2차 준비 상황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4구역과 12구역은 1차 공모 대상에서 빠졌던 구역입니다.